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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Z 블로그[Z Story] Public vs Private vs Hybrid, 선택 장애!? 클라우드 대신 골라주는 Cloud Z 등록일 2018-05-02 | 조회수 9
클라우드 어디서부터 출발할 것인가?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은 클라우드 전환에도 통합니다. 문제는 어디서부터 시작할 것인지 출발점을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이죠. 기업의 요구에 따라 출발점은 다릅니다. 기존 시스템 환경 통합 목적으로 사설 클라우드를 구축할 있고, 신규 시스템은 시험 삼아 공용 클라우드에 올려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기업이 지켜야 하는 보안과 규제 등의 이유로 클라우드로 넘어가기 모호한 경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시작하기도 합니다.
 
조력자가 옆에 있다는 확신이 필요
출발의 계기가 무엇인 간에 기업에 필요한 것은 풍부한 선택지와 클라우드 여정을 안내하는 친절하고 똑똑한 조력자입니다. 스스로 찾아, 원하는 조건에 맞춰 클라우드를 시작한다? 스타트업이라면 가능하겠지만, 십수 레거시 환경을 운영하면서 비즈니스를 지원해온 기업의 IT 담당자에게는 부담스럽죠. 레거시 환경도 고려해야 하고, 가쁘게 쏟아져 나오는 클라우드 관련 신기술도 참조해야 하고, 정신이 없습니다. 이것이 Cloud Z 존재 이유입니다.
 
사설, 공용, 하이브리드 풍부한 선택지
Cloud Z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비용, 해외와 연결, 성능 기업의 각기 다른 요구를 멀티 클라우드로 수용하는 유일한 클라우드 서비스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역시 업계 유일의 3-tier 서비스를 제공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여기에 빠지면 되는 것이 전환에 대한 친절한 안내입니다. 기업 IT 담당자는 셀프 서비스가 아니라 전문가의 책임감 있는 전환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이런 확신 없이 별탈 없이 운영되고 있는 IT 환경을 클라우드로 바꾸어 나갈 사람은 없겠죠. Cloud Z 기업의 기존 IT 환경과 안정적인 연계를 전제로 클라우드 전환을 제안하고 안내합니다. 이런 맞춤형 컨설팅으로 안전한 마이그레이션을 보장하는 한편 기존 IT 환경과 클라우드를 통합 운영할 방안도 제시합니다.
 
무난한 출발점: 하이브리드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죠. 기업들이 선호하는 클라우드 출발점은 하이브리드입니다. 실패의 가능성은 적지만 효율이 낮고 비용이 많이 들던 기존 환경을 고효율, 저비용 구조로 확실히 바꾸어 주기 때문이죠. 더불어 일단 인프라가 사내에 있어 클라우드 도전에 따른 심적 부담이 적습니다
Cloud Z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은 가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기존 환경의 확장을 공용 클라우드와 연결해서 하는 , 클라우드 전용 어플라이언스로 사설 클라우드 환경을 사내에 구성하는 그리고 공용 클라우드에 올리기 어려운 것은 하이브리드 (Hybrid Zone)이라 부르는 전용 상면 공간에 구축하는 것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가장 편히 시작할 있는 클라우드 전용 어플라이언스를 통한 사설 클라우드 구축과 필요에 따라 이를 공용에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구성을 소개하겠습니다.
 
하이브리드 완전체: Cloud Z Edge
Cloud Z Edge 각종 규제 준수나 산업 보안을 이유로 공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컴퓨트나 스토리지 자원을 쓰지 않는 기업을 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제안입니다. Cloud Z Edge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기업 데이터센터에 직접 사설 클라우드를 구축할 있습니다. 사전에 컴퓨트, 스토리지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구성 요소가 최적화되어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도입 실제 운영까지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기업의 어떤 환경에 Cloud Z Edge 맞을까요? 고비용, 저효율의 대표적 항목들을 찾아보면 답이 나옵니다. 가지 예를 들자면 장치 수가 너무 많이 관리가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 데스크톱 및 워크스테이션, 그리고 여기저기 너무 많이 산재해 있어 걱정인 서버 시스템이 있습니다.
 
먼저 데스크톱과 워크스테이션 같은 사용자 장치의 경우 Cloud Edge 쓰면 자원 통합 운영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얻는 이점은 주기적으로 새로운 사용자 장치를 사지 않아도 되고, 더불어 가상화 기술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도 줄일 있습니다. 조건에 따라 다르겠지만 TCO 따져보면 IT 도입 비용 30%, 라이선스 비용 40%가량을 줄일 있습니다. 이보다 효과는 IT 운영 효율성이 높아져 사용자 장치 다운타임이 90% 이상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장치가 다운되어서 일을 못해 생기는 손실이 거의 없어진 것이죠. 클라우드를 통해 사용자 장치 환경에 접속하다 보니 출장이나 외근을 이유로 하는 일도 없습니다.
보안 사고 피해 걱정도 없어요. 아무리 좋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써도 사용자 손에 있는 장치들은 보안 사각지대로 남죠. Cloud Edge 중앙집중적인 통제를 하면 중요 자료의 외부 유출을 원천 차단할 있습니다
 

 
혹시 Cloud Z Edge VDI 환경을 구축해 데스크톱과 엔지니어링 연구개발 워크스테이션 환경을 통합했는데, 어플라이언스에 장애가 나면 어떻게 하나? 그래서 하이브리드가 좋은 것입니다. Cloud Edge Cloud Z 연계해 이중화 구성, 데이터 백업 등을 경제적으로 있습니다. 아주 합리적인 비용으로 공용 클라우드와 연결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는 것이죠. 사내에서 시스템을 이중화하고, 전용 백업과 복구 솔루션을 쓴다면 비용 누가 감당하겠습니까!
 
팔방미인: Cloud Z Edge
그 다음으로 고비용, 저효율의 대표적인 예가 여기저기 흩어져 운영되는 서버들입니다. 서버 통합이 답인데요, 막상 사내에 시스템을 들여 사설 클라우드를 구축해 서버를 통합하려면 엄두가 나지 않죠. Cloud Edge 산업별로 특화된 어플라이언스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국내 유수 산업별 특화 솔루션 기업들과 협력해 어플라이언스 내에 산업용 솔루션들을 사전에 통합해 제공합니다. PLM/PDM, QMS/PMS, PACS,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산업 특화 Cloud Edge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하면 중요 서버들을 단일 사설 클라우드 인프라에 통합할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은 그럼 어떻게 하나 궁금하시죠? Cloud Z 마이그레이션 서비스가 있으니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쯤 되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우리도 한번 도전해봐? 마음이 들지 않으세요? 그렇다면 Cloud Edge 브로슈어가 확신을 드릴 것입니다.
Usecase를 통해서 Cloud Edge가 어떤 산업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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