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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Z 블로그문서 관리의 새로운 습관, Wrapsody in CloudZ 등록일 2019-08-02 | 조회수 247


클라우드의 기반인 가상화는 이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서버 가상화, 데스크톱 가상화,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등 다양한 가상화 기술이 존재하며,
이러한 기술은 자원의 효율적 사용뿐만 아니라 어느 장소 어느 위치에서도 업무를 연속적으로 할 수 있는
스마트 업무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그 중에 가상화 환경을 데스크톱으로 끌어 내렸던 VDI는 중앙 관리가 가능하고
언제 어디서나 업무 환경에 접속해 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크게 각광받으며 많은 기업이 도입을 서둘렀습니다.
하지만 요새 데스크톱 가상화는 왠지 시들해진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노트북 사용자들은 대부분 잠시 이동을 하거나 업무를 중단할 경우 가볍게 노트북을 덮어 놓죠.
그리고 필요할 때는 열고 바로 사용합니다. 그러면 부팅하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고 작업 환경이 그대로 유지되어
좀 더 빠르게 사용을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데스크톱 가상화도 이와 비슷한 업무 환경을 기대했지만 그렇지 못하죠.
원활한 접속을 위한 네트워크 속도와 여러 보안을 거처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은 아직도 USB 메모리나 무료로 쓸 수 있는 공용 클라우드에 파일을 올려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공간을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크게 문제되지 않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업 환경이라면 몇 가지 문제점이 있죠.



[첫 번째는 보안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효율적인 업무 환경이 우선이라 할 지라도 무릇 기업들이 자사의 기술과 내부 정보가 담긴 파일을
아무런 보안 조치 없이 공용 클라우드에 버젓이 올려 수많은 검색 엔진에 노출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출처: 채석원 기자, "네이버 클라우드 이용자들은 다들 주목하라”,
위키트리,
2019.04.02, 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16634>

안전하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이러한 공용 클라우드는 자신의 이익에 부합될 경우
언제든지 무료로 제공한 공간 내의 콘텐츠를 자사의 정보인양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기업은 예전부터 유지해 왔던 문서 관리 정책이 있는데, 이런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기 위해
그 동안 지켜온 정책을 싹 다 바꾸거나 무시하는 게 맞는 것일까요?
기존 보안 정책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의 편리함을 사용 할 수는 없을까요?



[두 번째는 정보의 동기화입니다]



수많은 클라우드 혹은 ECM 업체들이 이야기하는 파일의 동기화는 이상적인 이야기죠.

"제공된 영역 내에서만 사용하라."
"절대 영역 외로 가져가지 말라."
"파일은 항상 링크 형태로 첨부하라."
"다운로드 하지 말고 웹에서 보고 수정하라."
"모든 파일이 클라우드 영역에 있고 내 PC 한 영역 동기화 된 폴더에만 있어야 한다."

과연 이 모든 것들이 아무 문제 없이 가능할까요?

누군가는 엄청난 절제력을 가지고 있어서 이렇게 쓸 수 있다지만 옆자리 동료도 이렇게 쓸 수 있을까요?
꼭 공유 된 폴더에서만 작업하라고 이야기해도 그 동료는 느리다는 이유로 자신의 PC로 파일을 복사한 후
작업할 가능성이 있고, 새로 덮어쓰기를 하기도 하죠.
그러다 잊어버리거나 파일명을 바꿔서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새로 이름이 변경되어 올라온 파일이 기존 파일과 같다는 것을 누구든지 알 수 있을까요?

파일을 누가 얼마나 복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디에 있던 알아서 서로 동기화 될 수는 없을까요?


[세 번째는 버전 관리의 어려움입니다]



기업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문서 관리 솔루션은 기본적으로 파일 버전 관리를 지원합니다.

단 한번이라도 이러한 서비스를 써본 사람라면 이건 사용자가 편하게 쓰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구색을 맞추기 위한 용도라는 것을 쉽게 알아 차릴 수 있을 것입니다.
솔루션에서 제공하는 버전 관리 기능이 있지만, 대부분의 시스템 폴더에는 내 PC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파일 이름으로 버전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작성한 사람 조차도 나중에 최종 파일을 찾는 것은 분명 쉬운 일이 아니죠.


우리는 문서를 열고 수정하고 저장하기만 하면 나머지는 시스템에서 알아서 버전 관리를 해주면 더욱 편하지 않을까요?
그것도 내 PC 혹은 특정 영역이 아닌 누가 어느 기기에서 업데이트를 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파일이 최신 버전으로 자동 업데이트 됨으로써 항상 최신 정보를 사용 할 수 있다면 정말 편하지 않을까요?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불편하고 조금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에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기술을 문서 중앙화가 아닌 문서 가상화라고 이야기합니다.
문서 가상화는 위치, 시간에 관계 없이 모든 정보가 동기화 되어 내가 사용하고자 할 때
최신 버전의 문서로 작업할 수 있게 하며, 굳이 시스템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내 PC에 있는 문서가
항상 최신 내용으로 유지됨은 물론 보안 정책 또한 적용되기 때문에 우리는 시스템에 얽매여 살지 않고
내가 사용해 왔던 습관을 그대로 유지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문서 가상화가 알아서 해결해 줄 것입니다.



[문서 가상화 플랫폼, Wrapsody]



다양한 솔루션을 도입하거나 또는 사용하면서 지금까지 적어 내려온 내용들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셨던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문서 가상화를 실현한 솔루션은 있을까요?


20년 동안 문서 보안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파수닷컴에서
오랜 시간 공들여 개발한 ‘문서 가상화 플랫폼, Wrapsody’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Wrapsody는 ‘문서 관리의 새로운 습관’이라는 콘셉트로 문서 관리 시장을 리드하고자 하는 신개념 솔루션입니다.
특정 영역에서만 관리되는 중앙화와는 다르게 언제 어디서든지 실시간으로 문서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상용 솔루션을 도입할 때 많은 고민을 합니다. 보안은 되는지, 관리는 쉬운지,
사용하기 쉬운지 등 고려할 것이 많습니다.
궁극적으로 솔루션을 도입하고 사용해야 의미 있는 것이고, 실무자들이 얼마나 만족하는 지가 중요합니다.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서 Wrapsody의 핵심 기능을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무자들의 업무 생산성 측면에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최신의 문서 업무 환경을 구현하고
과거의 비생산적으로 반복작업 하던 프로세스를 단축시키는 기능을 통해서
실무자들의 업무 만족도 및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문서 가상화
문서 위치에 관계 없이 문서의 정보를 항상 최신으로 자동 업데이트함은 물론, 사용 이력,
연간 관계, 유통 경로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손쉬운 문서 관리
문서를 특정 위치에 업로드 하거나 메일을 통해 공유하지 않아도,
PC에서 평소처럼 문서 작업만하면 자동으로 버전 관리·공유·백업 등이 가능합니다.


Smart Work 환경
데스크탑&노트북(Mac, Windows) 태블릿, 모바일(Android, iOS) 등
다양한 환경을 지원하며 언제 어디서든지 최신의 업무 환경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Office 365와 연동을 통해 Client 없는 업무 환경 또한 구현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들의 솔루션 관리 측면에서 있어서는 다양한 정보 시스템에 산재되어 있던 문서들을 일원화된 정책으로 관리하고,
불필요하게 쌓이는 스토리지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서 시스템의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문서 플랫폼
PC, 이메일, 파일서버, 업무시스템 등에 여러 버전으로 파편화되어 있는 문서들을 연결 및 통합 관리하여
일원화된 정책으로 혁신적인 문서 관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ROT(불필요하고 오래된 문서) 문제 해결
사내 여러 저장소에 존재하는 문서들을 최소화하고 증강 지능을 통해 중복 여부를 판단해, ROT 문제에 대응하고
생산성 및 보안 이슈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파일 중심 보안
다양한 환경에서 문서 중심의 권한 통제 및 감사 로그 기능으로 보안성을 향상시키고
중요 문서는 권한 보유자만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문서 관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문서 관리도 클라우드로]
아직까지도 클라우드 환경에 사내 문서를 업로드하여 활용하는 것은 고민스러운 일입니다. 사내 주요 문서, 업무 문서가
외부에 보관되는 부분도 걱정되고 사용하는 만큼 증가하는 인프라 운영 비용에 대해서는 부담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고민들을 CloudZ와 Wrapsody가 만나 해결할 수 있습니다.
국정원 인증을 거친 문서 보안 기술을 통해서 문서가 사내에 있던 사외에 있던 강력한 권한 제어를 할 수 있고,
CloudZ의 인프라 보안을 통해서 비정상적인 접근을 제어하여 더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문서들은 별도의 블록 스토리지에 이관하여 관리하고,
자주 사용하는 문서들에 대해서는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관리하여 효과적으로 스토리지를 운영할 수 있도록
컨설팅까지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실용적이지 못한 기능들로 무장한 타 솔루션들과는 다르게
실무자들의 작은 불편함부터 개선하고 나아가 더 편한 기능들을 제안하는
Wrapsody라는 솔루션이 흥미롭지는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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