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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Z 블로그MCCS로 365일 깨어 있는 무중단 서비스(앱) 등록일 2019-06-04 | 조회수 155
365일 늘 변함없이 문을 여는 가게가 있습니다. 단 하루도 문을 닫지 않는 이 가게 사장님에게 ‘왜 쉬지 않느냐?’고 물은 적이 있는데요. 대답은 이랬습니다.

하루라도 문을 닫으면, 가게 문 닫은 줄 알고 손님이 발걸음을 돌리거든.”

아마도 소매업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닐 터입니다.
비단, 기업의 서비스도 이래야 하니까요. 특정 기간 반짝 운영하는 서비스가 아니고서야, 24시간, 7일, 365일 내내 서비스를 멈춰선 안 되겠죠.



[해답은 이중화]
음식 배달 앱이 일시적으로 중단되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소비자가 해당 앱이 정상화될 때까지 무작정 기다려 줄까요?
아닙니다. 대부분 다른 배달 앱을 사용합니다. 잠깐의 중단도 기업에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게 현실인데요.




무중단 서비스 운영이 필요한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선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까요?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것은 고가용성(HA, High Availability)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입니다. 이는 장애에 대응 및 데이터 복원 측면에서도 중요한 솔루션이죠.


여기서 고가용성이란 ‘지속해서 정상 운영이 가능한 성질’을 말하는데요. 고가용성 솔루션은 이 속성이 녹아든 솔루션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실시간 데이터 복제, 자동화 장애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의 서비스(앱)를 안정적으로, 연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끔 해주는 솔루션이라는 것입니다.
고가용성 솔루션을 도입하면 중단 없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리 수 있고요. 장애에 따른 자동화된 복구를 빠르게 할 수도 있죠.



[이중화도 클라우드로]

과거에는 물리적인 환경에서 이중화를 구현했는데요. 최근엔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의 이중화는 물리 이중화 대비 비용 측면에서 효과가 있는데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은 물론 유지보수 비용이 60% 이상 절감됩니다.

주목할 만한 클라우드 이중화 솔루션으로는 MCCS가 있습니다. 가용성을 높여주고, 구축 및 유지보수 비용을 낮춰주는 클라우드 기반의 고가용성 솔루션 중 하나죠.
시스템 이중화와 재해 복구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맨텍(manTech)의 제품인데요.
맨텍과 SK㈜ C&C의 협력으로 맨텍의 고품질 고가용성 솔루션을 CLOUD Z 플랫폼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시중에는 클라우드 기반 이중화 솔루션이 제법 출시된 상황인데요. MCCS를 손에 꼽는 이유는
폭넓은 OS 지원(윈도 2008・2012・2016, Redhat, Cent O.S, Oracle Linux, Suse), 실시간 데이터 복제, 이중화 된 분산 쿼럼, SMS 알림을 통한 빠른 장애 대응 등에서 차별화된 강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MCCS 엔터프라이즈, Fail-Over를 뛰어넘는 혁신성]




MCCS는 워크그룹(Workgroup),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두 가지 제품으로 나뉩니다.
워크그룹은 기존 CLOUD Z에서 제공했던 서비스로 두 서버 간 단일 이중화를 구성하는 제품입니다.

이중화 구성을 기반으로 하드웨어, 앱, 데이터, 네트워크 영역에서의 자동화된 HA/DR 역할을 수행하죠.
쉽게 말해 MCCS 스스로 가용성(HA)을 높이고, 재해 복구(DR)를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데이터 실시간 복제 기능과 외장 스토리지 환경도 지원하고요.

구성 환경 또한 다채롭습니다. 물리 서버에서 물리 서버(P2P), 물리 서버에서 가상 서버(P2V), 가상 서버에서 가상 서버(V2V)까지 폭넓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로컬, 하이브리드(로컬 서버-클라우드 서버), 클라우드(클라우드 서버-클라우드 서버) 모두 구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엔터프라이즈는 CLOUD Z에서 서비스하는 맨텍의 MCCS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인데요. 워크그룹의 상위 버전으로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다양한 환경(P2P, P2V, V2V)으로 이중화를 구성할 수 있고, 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죠.

시스템 자원 모니터링, 앱・시스템 무응답에 대한 후속 조치, 시스템 행(hang) 감지 및 후속 조치, 장애 통계 분석・보고서 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 네 가지입니다.

- 자동화 클러스터링과 가용성 차트
MCCS 엔터프라이즈는 서버 클러스터링을 자동화로 진행되기에 클러스터 구성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가용성 차트와 보고서 기능을 통해 이중화를 보다 전문적인 시각으로 살펴볼 수도 있죠.
가용성 통계 기능으로 자원, 노드, 클러스터 그룹의 가용성 상태와 현황 또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통합 관제 대시보드
MCCS 엔터프라이즈는 웹 기반의 관리 센터 기능을 제공합니다. 분산된 클러스터를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게 장점이죠.
운영체제, 응용프로그램, 서버, 스토리지는 물론 지리적 위치에도 제한 받지 않습니다.
단일 콘솔 하나로 전체 인프라의 가용성을 체크할 수 있는데요. 서비스 이중화를 지능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고 할까요?

- 서버 자원과 앱 사전 예방 모니터링
MCCS 엔터프라이즈만의 돋보이는 기능으로 사전 감지와 후속 조치가 가능합니다.
장애를 일으키는 사전 증상(I/O 병목 현상, 비정상적인 자원 사용 등)을 감지하고 예방할 수 있답니다.
스템 임계치를 미리 설정해 놓으면, 비정상적인 상황을 사전에 감지하고 즉각 대응해 줍니다.

- 자동화 장애재해 복구
HA/DR은 그 과정이 복잡하고 번거로운 게 사실이죠. 복구 서버를 준비하고, OS와 앱을 설치하고, HA/DR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하는 건 기본입니다.
다양한 경우의 수를 고려해 복구 시나리오 스크립트 또한 설정해야 합니다. MCCS 엔터프라이즈는 자동화 HA/DR 프로비저닝(Provisioning)을 지원하는데요.
즉 솔루션 사용 환경을 준비하는 데 자동화된 프로세스가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자동화된 워크플로우・관리를 통해 빠른 시간 안에 클러스터와 재해 복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답니다.





이중화는 '보험' 측면에서만 바라봐도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장애 예방과 빠른 복구를 통해 기업의 잠재적인 리스크를 제거해 주니까요. 더 큰 피해를 막는 보험 역할을 하죠.
MCCS 엔터프라이즈는 이를 충족하는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자동화 HA/ DR은 물론 깐깐한 모니터링 기능으로 잠재적 리스크를 철저하게 관리해 주거든요.

애플리케이션 Hang 감지와 이중화 서버 통합 관리를 하고자 했던 K 사는 MCCS 엔터프라이즈 도입 후 Hang 감지와 알림(SMS, 이메일) 기능을 통해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자동 복구는 물론 통합 관리를 통해 효율적인 이중화 관리도 가능해졌다고 하고요. 서비스 연속성을 보장받는 것은 물론 장애에 완벽하게 대응하는 환경도 갖춘 것입니다. MCCS 엔터프라이즈로 말이죠.


어떤가요? ‘훌륭한 기업이네’ 하고 단순히 넘길 사례는 분명 아닐 겁니다.
무중단 서비스를 통한 고객 만족도 상승, 빠른 장애 대응이 필수인 시대, MCCS 엔터프라이즈와 같은 이중화 솔루션은 피할 수 없는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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