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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Z 블로그DBaaS가 뜬다 - Cloud Z DB로 DB를 혁신하라 ① 등록일 2019-05-27 | 조회수 71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IDC의 ‘DataSphere’에 따르면, 오는 2025년 전 세계 데이터 생성량이 175제타바이트(ZB)까지 치솟는다고 합니다.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양인데요. 1제타바이트가 1조1,000억 기가바이트(GB)이니까요. 175제타바이트라면 어마어마하겠죠.

데이터 홍수의 시대라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미래의 이야기라고요? IDC는 2018년 데이터 생성량이 33제타바이트라고 언급했습니다. 역시 굉장한 수치죠. 이렇듯 엄청난 데이터 증가로 인해 기업은 기존 인프라와 프로세스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빠지게 되었는데요. 데이터베이스(DB)의 영역도 마찬가지입니다.
 
  • 증폭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처리하기 위해선 그 구조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가?
  • 트렌드를 반영한 앱을 개발하기 위해선 어떤 DB 전략을 짜야 하는가?

기업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혼란에 빠진 이때, SK㈜ C&C는 말합니다. DBaaS 그리고 Cloud Z DB에 주목하라고 말이죠.



[DBaaS, 차원이 다른 DB]

DBaaS 란 DataBase as a Service의 약자입니다. 하드웨어 구축 없이 클라우드상 구현된 데이터베이스를 불러와 사용하는 서비스를 말하죠. 자세히 말해,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구축된 DB를 웹 인터페이스나 DBaaS 공급 업체에서 제공한 API로 접근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서비스형 DB라 부르죠. DBaaS는 기존 DB와는 다른 방식으로 구현됩니다.


[그림1. 전통적인 DB 사용 방식]


전통적 DB에서는 ① IT 부서에 DB 자원 요청 à ② 프로비저닝(Provisioning, 시스템 자원 등을 미리 준비해 놓고 필요에 맞게 공급하는 것) à DB 사용, 이와 같은 순서로 진행되는데요.


[그림2. DBaaS를 도식화한 이미지]


반면 DBaaS에서는 클라우드에서 사용자 스스로 프로비저닝해 빠르게 DB를 생성합니다. 덕분에 사용량 급증에 따른 DB 증설 시에도 빠른 프로비저닝 속도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죠.


[그림3. DBaaS의 장점 @클라우드 제트 포털]


DBaaS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DB와 클라우드가 가진 유연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API 호출을 통한 간편한 사용은 기본이죠. 시공간 측면에서 큰 제약 없이 대규모 DB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손쉬운 스케일 아웃(Scale-Out)으로 기존 DBMS(DB Management System)의 한계를 극복하기도 하죠. 트래픽이 증폭하는 특수한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DB를 확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DB 관리에 드는 복잡성을 최소화해 주는데요. 업무별로 배분된 DB를 개별적으로 관리하는 기존 방식에서는 개발, 테스트, 운영 관리 등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 인력 소모가 상당했죠. DBaaS는 표준화된 플랫폼을 제공하기에 관리에 있어 한층 수월함을 선사합니다.

오픈소스를 활용하는 것도 장점입니다. 특정 제공 업체에 종속될 위험이 사라져 비즈니스 운용이 자유로워지니까요. 마지막으로 비용 절감에 효과적인 것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부담스러운 하드웨어 구축 비용이 사라지면서 초기 도입 비용이 많이 줄어듭니다.



[DBaaS는 빅데이터 처리의 종착점]

"The cloud is going to be the destination for a lot of this big data moving forward."

클라우드는 진화하는 빅데이터의 종착지가 될 것이다. 위키본(Wikibon)의 빅데이터 연구원 제프 켈리(Jeff Kelly)가 남긴 말인데요. 복잡하고 방대한 데이터와 트래픽을 감당하는 데 있어 클라우드 기반의 DBaaS는 최적의 해결책이 되어준다고 해석할 수 있겠죠.


[그림4. 컨테이너 플랫폼 @클라우드 제트 포털]


단순히 ‘스케일 아웃(Scale-Out)을 통한 손쉬운 확장’만을 근거로 드는 건 아닙니다. 클라우드 컨테이너 플랫폼에서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를 구현할 때도 이점이 있습니다. DBaaS를 접목하면 서비스 개발 속도와 작업 효율이 크게 개선되는데요. 예컨대 컨테이너 플랫폼 환경에서 빠르게 DB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개발에 들어가는 시간이 단축되겠죠. DB 구축에 많은 공을 들이지 않아도 되니까요.

이렇게 DBaaS는 DB의 확장과 신속한 개발 측면에서 기존 DBMS이 해내지 못하는 점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매니지드 없이 DBaaS 손대지 마라]

“DBaaS market to grow at a CAGR of 65.49% during the period 2016-2020.”

“DBaaS 시장은 2016~2020년 사이, 65.49%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일 것이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리서치앤마켓(Research and Markets)이 내놓은 전망인데요. 60% 이상이면 꽤 급격한 성장으로 볼 수 있죠. 이들의 예측대로 증폭하는 데이터에 발 맞춰 DBaaS를 도입하는 기업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는 아마도 전 세계적 흐름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쯤에서 살펴볼 것이 ‘어떤 방식으로 변하느냐’입니다. DBaaS의 트렌드를 꼽는다면 단연 매니지드(Managed) DBaaS’입니다. 전문 인력에 구축부터 관리까지 맡기는 DBaaS를 뜻하죠. 제아무리 사용성 좋은 DBaaS라 할지라도 모니터링, 패치, 업데이트, 백업, 복구 암호화, 용량 증설 등 모든 관리 작업을 직접 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닌데요. 기초는 물론 DB 엔진, OS, VM 레벨 등 전문 영역까지 한꺼번에 서비스해 주는 매니지드 DBaaS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림 5. 전문 영역을 관리해 주는 매니지드 DBaaS]


매니지드 DBaaS를 도입한다면 기업은 좀 더 본연의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DB 관리는 전문가가 알아서 해주니까요. 그러니 트렌드로 꼽힐 수밖에 없겠죠.

정리하자면 확장성과 신속성을 갖춘 클라우드 기반 DBaaS가 대세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를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 주는 높은 수준의 매니지드 서비스도 함께 주목받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편, SK㈜ C&C Cloud Z DB는 위 두 가지 요소를 모두 만족하는 솔루션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상당한 수준의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 부담을 최소화해 주거든요. Redis, MariaDB, PostgreSQL(추후 지원), MongoDB(추후 지원) 등의 오픈소스 DB를 지원해 활용도가 높기도 합니다. 손쉬운 확장과 빠른 개발 속도 보장은 두말할 것도 없죠.

매니지드 DBaaS의 트렌드를 충실히 담아낸 Cloud Z DB. 이 솔루션에 관해선 다음 편에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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