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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Z 블로그Cloud Z Container Platform(CP)를 소개합니다. 등록일 2019-03-27 | 조회수 96
멀티 클라우드를 염두에 MSA 전환 전략 수립 필수 고려 사항은?

최근 멀티 클라우드(Multi cloud)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한 서비스만 쓰다 보면 장애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위험을 피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시장의 관심이 커지는 만큼 멀티 클라우드에 대한 다양한 광고용 문구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이 장점만을 강조합니다. 숨은 위험이 분명히 있는데도 이를 대놓고 이야기하는 곳은 드물죠.


멀티 클라우드에 숨은 위험

그렇다면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밀고 나가려는 기업들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먼저 기업 내부에서 멀티 클라우드 운영을 할 체계와 역량이 갖춰져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단일 클라우드 하나만 관리하기도 어려운데 내부 인력이 여러 서비스 운영에 통달한다는 것은 현실 상황과 거리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워크로드를 배포할 때 클라우드 사업자 환경에 맞게 일일이 수정과 변경을 해야 한다면? 클라우드가 갖는 속도의 이점이 사라집니다. 이외에도 멀티 클라우드 도입에 따른 운영 비용 상승, 성능 저하 및 보안 위협 증가에 따른 기회 비용 그리고 관리의 복잡성 증가 등을 따져봐야 합니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열쇠로 많은 기업이 주목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컨테이너 기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이하 MSA)입니다. 관리해야 할 컨테이너가 몇 개 안 된다면 관리 이슈는 사실상 없습니다. 문제는 규모가 클라우드 스케일로 커졌을 때, 특히 멀티 클라우드 환경일 경우 매뉴얼 기반 관리 방식으로는 감당할 수 없다는 점이죠.

이런 이유로 적절한 컨테이너 관리 체계를 갖추지 못한 MSA 기반의 멀티 클라우드 전략은 실행 불가능한 과제가 됩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입니다. 한때 컨테이너 관리 도구는 춘추전국 시대를 방불케 할 정도였습니다. Deis Workflow, Ranchser, OpenShift, Tectonic, Docker Enterprise 등 각자 색깔이 분명한 도구들이 등장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최근 분위기는 쿠버네티스로 대동단결하고 있습니다. 유명 도구들이 오랜 기간 개발한 자체 아키텍처의 자리에 쿠버네티스를 올리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사업자 역시 쿠버네티스를 사실상의 표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컨테이너 기반 응용 프로그램 배포, 확장, 관리 자동화 엔진으로 쿠버네티스가 자리한 이유는 커뮤니티가 중심이 되어 개발을 주도하는 오픈소스란 점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앞서 멀티 클라우드 전환에 있어 사전에 꼭 확인해야 할 주의 사항을 이야기했는데, 이 문제를 푸는 열쇠가 바로 쿠버네티스입니다.


쿠버네티스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 무엇을 고를 것인가?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MSA 기반으로 추진하는 결정을 했다면 서비스 사업자를 고를 때 한 가지만 조심하면 됩니다. 어떤 클라우드 사업자 환경에도 별다른 수정 없이 배포와 운영을 할 수 있어야 멀티 클라우드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온-프레미스까지 포함해 배포의 유연성과 무한 확장성을 보장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입니다. 이게 가능하게 하려면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의 경계 구분 없이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야 하고, 멀티 클라우드 관점에서 모니터링과 관리를 단일화할 수 있는 조건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멀티 클라우드 운영 환경


여기에 답이 나와 있습니다. 멀티 클라우드 전략에 맞는 클라우드 사업자를 고를 때 해당 서비스가 커뮤니티 버전의 오픈소스 도커와 쿠버네티스를 충실히 지원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이런 저런 요소를 덧붙이며 상용(혹 폐쇄적) 코드를 늘리는 사업자의 서비스는 오픈소스 버전과 언젠가 호환성 이슈를 일으키게 됩니다. 사용자의 발목을 붙잡는 종속을 피하려면 폐쇄적 코드가 아니라 오픈 소스의 철학과 방향성을 충실히 따르는 플랫폼을 선택해야 합니다.

Cloud Z의 Container Platform 은 이런 측면에서 볼 때 기업의 멀티 클라우드 전환에 잘 맞습니다. 우선, Cloud Z의 Container는 오픈소스를 충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쿠버네티스 커뮤니티가 개발하는 각종 플러그인과 툴을 호환성 문제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오픈소스 표준을 따르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자라면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로건 손쉽게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살펴본 바와 같이 멀티 클라우드 도입은 철저한 위험 평가와 사전 계획 없이 추진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그렇다고 도전하기 아주 어려운 목표도 아닙니다. 얼 듯 보면 복잡하고 어렵게 보이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빠른 혁신을 누군가 잘 정리해 주는 조타수(Kubernetes) 같은 사업자를 만난다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목표입니다. 그 조타수 역할을 하는 파트너가 SK Cloud Z입니다.



참조: https://www.cloudz.co.kr/product/cloudZ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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