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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Z 블로그클라우드 컨테이너의 정석, 왜 Cloud Z CP인가? ② 등록일 2019-03-14 | 조회수 147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방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단일 서버에 하나의 앱을 설치해 배포하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죠. 하나의 앱을 여러 서비스로 쪼개어 각각의 컨테이너 위에 올린 뒤 신속하게 배포하고 수정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에 따라 컨테이너 플랫폼이 급부상했고, 그 기반 기술인 쿠버네티스도 대세로 떠올랐습니다. 문제는 물리적 환경에서는 구현하기 어렵다는 건데요.
 
지난 시간, 그 해결책으로서 SK㈜ C&C의 Cloud Z CP를 언급했습니다. 클라우드에서 답을 찾은 쿠버네티스 기반의 컨테이너 플랫폼이죠. 이번 시간에는 Cloud Z CP의 개념과 함께 우리가 왜 이 솔루션에 주목해야 하는지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loud Z CP란 무엇인가?


CP(Container Platform)란 용어에서 알 수 있듯, Cloud Z CP는 클라우드상에서 컨테이너를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도커(Docker),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의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오픈소스를 적용할 수 있고,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게 구성되었죠.
 
애플리케이션 배포・확장・관리를 자동화하는 ‘오케스트레이션’과 트래픽에 대응하는 ‘오토 스케일링’ 기능은 기본으로 갖췄고요. ‘애드온 서비스(Add-on Service)’를 입맛에 맞게 더할 수도 있는데요.
 

총 12가지 애드온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자원을 관리하는 ‘Console’, 모든 자원 사용률을 파악하는 ‘Monitoring’과 사용 임계치를 초과했을 때 알람으로 알려주는 ‘Alert’, 그리고 이를 한눈에 보여주는 ‘Dashboard’,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한 모든 로그를 수집해 보여주는 ‘Logging’, 지속적 통합과 지속적 배포를 가능하게 해주는 ‘CI/CD’, 애플리케이션의 이미지를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Docker Private Registry’, 오픈소스 DB인 ‘Redis’과 ‘MariaDB’, 오픈소스 메시지 교환 시스템인 ‘RabbitMQ’, 소스 코드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Source Repository’, 헬름 차트를 제공하는 ‘Helm Catalog’를 원하는 대로 붙여 쓸 수 있습니다.
 
이렇듯 Cloud Z CP는 컨테이너 특유의 단순한 구조, 확장성을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인프라 자동화를 신속하게 끝낼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기술 및 운영적 부담 때문에 선뜻 도입하지 못하는 기업을 위해 ‘매니지드 서비스(Managed Service)’까지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제공합니다. 이는 플랫폼 ‘운영 및 관리’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말하죠. 매니지드 서비스를 활용하면 쿠버네티스 플랫폼 영역과 애드온 서비스 영역에서 SK㈜ C&C 클라우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Cloud Z CP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앞서 Cloud Z CP의 개념과 특장점을 요약해 알려드렸는데요. 다른 건 차치하고 다음 두 가지 이유에서라도 우리는 Cloud Z CP에 주목해야 합니다.

 
첫째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과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두 구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서비스는 ‘Cloud Z CP – Public’, ‘Cloud Z CP – Local’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두 환경에서 모두 기술 지원, 그러니까 매니지드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한쪽으로 치우치는 걸 부담스러워 하는 기업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한 구성인데요. 퍼블릭은 물론이고요. 특정 기업만 접근 가능한 독자적인 영역을 할당받아 프라이빗 환경으로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로컬에 온프레미스(On-Premise)로 설치해 사용할 수도 있죠.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예컨대 이런 방식입니다. 보안이 필수인 개인정보는 프라이빗 환경에 저장하고, 대고객 서비스는 퍼블릭 환경에 구축한 다음 필요할 때마다 개인정보를 퍼블릭 환경으로 불러와 사용하는 것이죠. 어떤 서비스보다 기업 친화적이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하답니다.
 
두 번째는 '표준화된 데브옵스(DevOps) 체계와 자동화된 배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인데요. 개발부터 운영까지의 프로세스가 잘 정립된 덕분에 데브옵스(DevOps)를 구현하기 용이합니다. Cloud Z CP는 지속적 통합과 지속적 배포(CI/CD) Pipeline을 통한 자동화된 배포를 제공하며, 무중단 배포도 가능합니다.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을 중단하지 않고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죠.
 
한마디로 서비스 점검을 위해 이용자 접속이 적은 시간대를 찾아 서버를 닫고, 서비스를 일시 중단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인데요. 이 무중단 배포만 잘 활용하면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하고 장애를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고객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가용성을 보장한다거나, 권한 관리 및 접근 제어를 통해 보안성을 확보한다거나, 중앙 집중적 통합 관리 환경을 제공하는 등 기업이 만족할 만한 요소도 기본으로 갖추었답니다.
 
어떤가요?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플랫폼의 다양한 이점을 ‘인프라 제한 없이’ 마음껏 누릴 수 있게 해주는 Cloud Z CP. 이 정도면 ‘주목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주목할 수밖에 없는 솔루션’이라고 봐야겠죠.
 
클라우드 컨테이너를 활용한 앱 배포 방식의 변화는 더 이상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국내 시장만 해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오렌지라이프 등 주요 금융 기업이 이미 도입 계획을 밝혔죠. 시장 변화도 감지됩니다. 가트너에 따르면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2020년까지 2조 4,4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커지는 시장 속에서 쿠버네티스 기반의 컨테이너가 기술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점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추세가 이렇다 보니 클라우드 컨테이너를 선택하는 게 기업에 있어 중요한 결정 과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 시점, 기업의 고민은 ‘과연 어떤 업체의 솔루션을 선택해야 하나?’일 것입니다. 그 가운데 SK㈜ C&C가 내놓은 게 바로 Cloud Z CP인데요.
 
쿠버네티스 기반의 컨테이너 플랫폼 Cloud Z CP. 앞서 언급했던 수많은 특장점을 고려한다면, 아마도 ‘주목할 수밖에 없는 솔루션’으로서 좋은 해답이 되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Cloud Z CP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https://www.cloudz.co.kr/product/cloudZ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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