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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Z 블로그클라우드 컨테이너의 정석, 왜 Cloud Z CP인가? ① 등록일 2019-03-14 | 조회수 23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은 컨테이너입니다. 언론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컨테이너 기술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대외계 시스템’ 구축한다고 하죠. KB국민은행 역시 컨테이너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시스템을 개발한답니다. 민간만 아닙니다. 공공기관도 컨테이너 기술 활용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속속 들려오는 도입 사례가 증명하듯 앞으로 컨테이너 기술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만큼 기업의 고민도 깊어질 듯합니다. 어떤 서비스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컨테이너 기술의 도입 효과가 달라질 테니까요.
 
대세로 떠오른 ‘컨테이너 방식’의 앱 배포

이 기술이 떠오른 배경부터 살펴봅시다. 컨테이너는 다음 네 가지 측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developer.ibm.com
 
첫 번째는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배포 및 수정입니다. 이에 앞서 컨테이너의 구조를 알아두는 게 좋은데요.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컨테이너는 하나의 OS 위에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이 담긴 컨테이너’가 존재하는 구조입니다. 여러 개의 게스트 OS 위에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담긴 가상 머신(VM) 방식과 분명히 다른 점이죠.
 
기존처럼 가상 머신(VM)을 통해 앱을 수정하고 배포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가상머신(VM)은 게스트 OS를 포함하고 있어, GB급 용량을 가집니다. 가상 머신을 구동하고 앱을 배포하는 데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소요되죠. 반면 컨테이너는 MB 단위로 작습니다. 개별적으로 실행해야 하는 게스트 OS가 없기 때문입니다. 컨테이너의 이런 이점을 활용하면 빠르게 앱을 수정하고 수초 내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이동성입니다. 하나의 컴퓨팅 환경에서 다른 컴퓨팅 환경으로 이동하기 쉽다는 것이죠. 앞서 보여드린 이미지를 다시 보겠습니다. 각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과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구동 환경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른 컴퓨팅 환경으로 옮기고자 할 때는 컨테이너만 옮겨주면 됩니다. Host OS가 같다는 전제하에 컨테이너 하나를 다른 서버로 이전해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세팅하고 빌드하는 번거로움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기업 DC(Data Center)와 클라우드 환경 간 이동도 자유롭습니다.
 

                                                                                      @cloud.google.com
 
세 번째는 프로세스 속도입니다. 앞서 언급했듯 컨테이너는 하나의 운영체제 위에 각각의 컨테이너가 독립된 형태로 존재하는 구조입니다. 이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은 마치 프로그램 켜지듯 실행되죠.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위해 각각의 OS를 구동해야 하는 ‘가상 머신(VM)’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속도를 보여줍니다.
 
네 번째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구현하는 필수 도구란 점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을 기능이나 서비스별로 세분화해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을 마이크로서비스라 부르는데요. 빠른 개발과 무중단 배포에 이점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서비스가 왜 중요한지는 글로벌 기업의 사례에서 이미 증명된 바 있는데요. 일례로 아마존을 들 수 있습니다.
 
아마존의 온라인 쇼핑몰은 마이크로서비스 기반으로 개발됐다고 하죠. 이 회사는 쇼핑몰 서비스를 마이크로서비스 단위로 분리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즉 고객 관리, 주문 관리, 결제 등의 서비스를 개별로 쪼개어 운영한 것입니다.
 
서비스마다 CPU와 메모리 사용량이 다를 수 있는데요. 이렇게 나눠 놓음으로써 특정 서비스에 맞게 컴퓨터 자원을 배분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죠. 즉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단 말입니다. 또한, 하나의 서비스를 수정하고, 재배포 해도 다른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는 덕분에 하나를 위해 전체를 건드리지 않아도 되었다고 합니다. 시간, 인력, 비용 등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던 것이죠.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컨테이너로 구현하면 유지 관리도 편해집니다. 하나의 수정 사항을 위해 전체를 건드리지 않아도 되기에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도 효과적입니다.
 
정리하자면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의 빠른 배포, 수정'에 있어 높은 이점이 있습니다. 실행 속도 또한 빠르며 컴퓨팅 환경에 제약도 없지요.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업이 컨테이너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더 중요하게 고려할 게 있습니다. 바로 컨테이너를 관리하는 도구, 오케스트레이션 툴입니다.
 
효과적인 컨테이너를 위한 도구,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라이즈(Containerize) 하는 것만으로 끝이 아닙니다.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확장하고, 관리를 자동화해야만 그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이런 역할을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이라 부릅니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툴로는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가장 인지도 높은데요. 현존하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중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픈소스 기반의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 관리, 배포, 관리 자동화 등을 원활하게 해주는 도구로서, 상태 관리, 스케줄링, 클러스터, 서비스 디스커버리, 모니터링, 스케일링, 시스템 부하 분산, 롤아웃, 롤백 등을 지원하죠.
 
원래는 구글이 자사 IT 인프라 관리에 사용하던 도구였는데, 이를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관련 기업의 60% 이상 쿠버네티스를 쓴다고 합니다. 현재는 컨테이너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고 봐도 무방하죠.
 
한 언론을 통해 소개된 내용을 봅시다. “All About Container 세미나(바이라인네트워크 주최)” 발표에서 언급된 내용인데요. 발표자에 따르면 '2018년 컨테이너 관련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IT 기술' 설문조사에서 1위(51.91%)를 차지한 도커(Docker)에 이어 쿠버네티스가 2위(29.86%)를 차지했습니다.
 
많은 기업이 쿠버네티스에 주목하는 이유는 ‘전체 컨테이너 클러스터 관리를 자동화할 수 있다’는 강점 때문인데요.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IBM과 같은 굵직한 글로벌 기업들은 쿠버네티스의 강점을 진작에 파악하고, 자사의 컨테이너 플랫폼 기반으로 사용하고 있죠. 컨테이너 분야의 강자, 도커 역시 자사의 플랫폼에 쿠버네티스를 통합했을 정도입니다. 국내에서도 도입 바람이 거센데요. SK㈜ C&C의 Cloud Z CP 또한 쿠버네티스 기반입니다.
 
이렇게 주요 기업이 모두 쿠버네티스를 도입하면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툴은 쿠버네티스로 하나로 표준화되는 추세랍니다. 
 
쿠버네티스가 대세 중 대세이나, 기업들은 각 기업 환경에 맞춰 어떻게 구성하고 설치할지에 관한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물리적 환경에서 구현은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아 선뜻 바로 도입하기에 주저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애로사항을 SK의 Cloud Z CP의 여러 add-on 서비스가 해결해 줍니다. 상황에 맞춘 add-on 서비스와 기술 지원 인력들의 노하루(Know-How)로 복잡성을 낮추면서, 쉽고 빠르게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컨테이너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Cloud Z 의 컨테이너 플랫폼, Cloud Z CP가 어떤 특징이 있고 왜 주목해야 하는지에 대해선 다음 포스팅에 알아보시죠!

☞ Cloud Z CP 살펴보기
https://www.cloudz.co.kr/product/cloudZ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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